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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. 12. 15.
(사파이어) 해저동굴 ~ 르네시티 체육관
* 해저동굴- 동굴 안쪽 마지막 퍼즐(돌 미는 파트)에서 애먹어서 결국 공략을 찾아봤다. 흑흑 사파이어만큼은 공략 한 번도 안 찾고 해보려고 했는데 이렇게 좌절되다니- 아오기리와의 배틀이 쉽게 끝난다 싶었는데 가이오가가 지멋대로 눈떠서 나가버림- 그런 후 브금이 전혀 안 나오는 게 지금 가장 놀람 포인트- 이, 사파이어 스토리 정말 맘에 든다 :D 맵도 넓고 다양하고 스토리 기승전결이 좋네. - 사실 사파이어 고른 게 세계를 바다로 채워버리겠다는 아쿠아단 야망이 맘에 들어서였는데 홍수 내리는 거 보니 신나고 그럼. 소리가 되게 시원함. 번개천둥도 치고.- 난 이대로도 별로 상관없는데 리그 가려면 해결해야겠지- 아쿠아단과 마그마단 사이에 무언가 애증관계를 느껴. 보스 둘이 케미가 좋네 - 어머, 성호다! 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