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kmn: doodle & talk
2017. 9. 17.
낙서장4
이전 낙서장 정신없어서 갈았음 - 부스러기 시절 그린 귀엽다. 덕질 초기엔 그린이라고 알아보기 힘들다 생각했는데.- 그러고보니 리메그린만 저 포즈 한 적이 없네. 뭐라고 부르더라... 암튼 저 포즈. - 금은 VC판 다이제스트 영상 보고 적녹 VC판 영상도 보는데 너무 귀여워서 울었다. 영상서 포켓몬 교환 그린이랑 하는 걸로 넣어놨던데 귀여워서 진짜… 공식이 이렇게 잘해준다. 뻘한 건데 적녹 시리즈 [아카/미도리]라고 읽는 거 좀 귀여움. - 레드 정면 스프라이트 왤케 낡은거같지. 아무튼 새삼 잘생겼다는 걸 실감- BW2 레드 도트 옆모습이 초대 닮아서 좀 놀람. 둘을 합쳐보려는 시도는 아니었을까(서프라이즈톤으로) ▼ [상사가 좋아하는 소문속의 그 사람]을 처음 만났다 레드 인게임 스프라이트가 새삼 넘 ..